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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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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땅끝마을에서 17시40분 배타고 들어가서 > 깜깜할때 숙소에 도착. > > 예약한 304호 방을 열고 들어가니 방바닥이 뜨끈~~뜨끈 > 파도소리는 철썩~~철썩. > > 찌개준비하고 밥 할려고 하니 전기밥솥이 안되 > 사장님한테 전화하니 바로 바꿔 주시고~~ 저녁 맛있게 먹고 > > 결혼기념일이라 케익으로 분위기 내고, 촛불에 파도소리에 > 분위기 짱. > > 다음날 케익 드렸더니 맛있는 전복죽과 반찬도 주시고~~ > >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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