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9-10-29 15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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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0월 23일 (304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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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윤춘근
 조회 : 2,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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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끝마을에서 17시40분 배타고 들어가서
깜깜할때 숙소에 도착.
예약한 304호 방을 열고 들어가니 방바닥이 뜨끈~~뜨끈
파도소리는 철썩~~철썩.
찌개준비하고 밥 할려고 하니 전기밥솥이 안되
사장님한테 전화하니 바로 바꿔 주시고~~ 저녁 맛있게 먹고
결혼기념일이라 케익으로 분위기 내고, 촛불에 파도소리에
분위기 짱.
다음날 케익 드렸더니 맛있는 전복죽과 반찬도 주시고~~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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